정규 1집 [늘 그래왔던 것처럼]
- 바코드
- 8804775480706
- 품번
- L200003730
- 발매일
- 2026.08.28
- 유통사
- Kakao Entertainment
- 기획사
- CAM
- 공급일
- 2026.08.27
- 주문마감
- 2026.08.19 10:00
앨범 소개
[앨범 소개]
소수빈 정규 1집 : 늘 그래왔던 것처럼
가수가 되고 싶어 스물한 살 처음 서울에 상경했던 순간부터 현재까지의 삶을 담은 앨범입니다. 이십 대 초반의 풋풋하고 어설펐던 모습, 이십 대 중후반의 외롭고 방황했던 시간, 그리고 지금은 지난날에 대한 회상과 성장, 앞으로에 대한 이야기를 노래하고 있습니다.
제가 지나온 삶과 그 안에서 느꼈던 마음들이 고스란히 담긴 첫 정규 앨범입니다. 1번 트랙부터 11번 트랙까지 듣고 나면 그 시간들이 마치 하나의 긴 노래처럼 느껴질 겁니다. 늘 그래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제가 살아가는 순간들을 노래하며 기록해 나가겠습니다.
1. 21
: 가수가 되고 싶어 무작정 부산을 떠나 스물한 살 처음 서울에 올라왔을 때. 아는 사람 하나, 내 노래 들어주는 사람 하나 없던 어설프고 가여웠던 그 시절.
2. 그건 바로 사랑이었지!
: 내가 건넨 사랑이 돌고 돌아 어딘가의 누군가를 웃게 해줄 수 있지 않을까? 결국 정답은 사랑이다!
3. 기대어 줄래
: 아무런 생각도 걱정도 없이 그저 내 곁에 기대어도 된다고 말해주고 싶었다.
4. 다가갈게요 안녕
: 예전의 나는 남의 눈치를 많이 보고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사람이었다. 먼저 ‘안녕’이라는 말 한마디 건네는 것도 어려웠던 그 시절 나의 이야기.
5. 안 될 걸 알면서도
: 너는 모진 말로 날 밀어내고 내 탓을 해도, 그럼에도 네가 좋아서 홀로 텅 빈 마음을 채우려 하네.
6. 헷갈리게 해
: 알 것 같다가도 모르겠고, 가까워진 것 같다가도 어느새 다시 멀어져 있고. 도무지 알 수 없는 마음속에서 한참을 헤매던 그때.
7. 누구든 나의 행복을 바라긴 했을까요?
: 모두가 내게 등을 돌린 것 같고 기댈 곳 없이 스스로를 탓하던 시절. 결국 내가 찾은 답은 조금씩 내려놓는 법이었다.
8. 괜찮다고 말해줄 걸 그랬어
: 지나고 나서야 보이는 마음들이 있다. 조금 더 좋은 말을 해줄 걸, 괜찮다고 말해줄 걸 하는 뒤늦은 미안함과 후회.
9. 반짝이는 너 하나
: 밤 산책을 좋아한다. 풀벌레 소리를 들으며 걷다 밤하늘을 올려다보면 문득 하고 싶었던 이야기가 떠오른다.
10. 가지 말라고
: 지나간 기억을 돌아보면 그때의 나는 참 무르고 어리석었다. 그래도 그때의 내가 있었기에, 이제는 조금 다른 사람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다.
11. 늘 그래왔던 것처럼 앞으로도
: 여태껏 그래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내 삶을 노래하며, 오래 함께하고 싶은 여러분께 전하고 싶은 말.
트랙리스트
- 21
- 그건 바로 사랑이었지!
- 기대어 줄래
- 다가갈게요 안녕
- 안 될 걸 알면서도
- 헷갈리게 해
- 누구든 나의 행복을 바라긴 했을까요?
- 괜찮다고 말해줄 걸 그랬어
- 반짝이는 너 하나
- 가지 말라고
- 늘 그래왔던 것처럼 앞으로도
앨범 사양
*앨범 사양
- Photobook : W 150 x H 210(mm) / 64p / 1종
- Envelope : W 125 x H 125(mm) / 1종
- CD-R : W 120 x H 120(mm) / 1종
- Letter : W 120 x H 80(mm) / 1종 삽입
- Polaroid Postcard : W 90 x H 110(mm) / 2종 삽입
- ID Photo : W 33 x H 129(mm) / 1종 삽입
Descriptio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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